(스포캔 AFP=뉴스1) 강민경 기자 = 2일(현지시간) 미국 서부 워싱턴주 스포캔의 발보아 지역에서 화재로 전소된 주택 앞에 성모 마리아 동상이 그대로 남아 있다. 2026.8.2ⓒ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