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당 제9차 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 목표 수행으로 향하는 전인민적인 투쟁기세가 날로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북방의 대야금기지 김책제철연합기업소의 일꾼들과 노동계급이 분발력을 배가하며 철강재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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