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임세영 기자 =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은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이 해외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이어지는 휴가철에 약 377만 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루 평균 22만 2천 명 규모이다. 2026.8.2/뉴스1
seiyu@news1.kr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이어지는 휴가철에 약 377만 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루 평균 22만 2천 명 규모이다. 2026.8.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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