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중구역 동안종합진료소의 모습을 보도하며 "담당 의사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신문은 독자들로부터 제보 받은 여러 의료일군(간부)들의 미담 사례를 전하고 의료인들의 노력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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