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지방발전정책의 일환으로 경제 발전을 이룬 신포시의 모습을 조명했다. 신문은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강력한 실행으로 지난해 신포시에 새로 일떠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되는 과자, 사탕, 빨래비누를 비롯한 갖가지 질높은 제품들이 매달 눅은 가격으로 시안의 모든 주민세대들에 정상공급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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