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31일 밤 경기도 파주시 한 택배 물류센터를 불시 방문하여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현장 이행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김장관은 이민재 산업안전보건실장과 택배 상·하차장과 분류장, 휴게시설 등을 직접 살펴보고 온열질환 의심자 발생 시 작업중지·응급조치·119 신고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고용노동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1/뉴스1
kinam@news1.kr
김장관은 이민재 산업안전보건실장과 택배 상·하차장과 분류장, 휴게시설 등을 직접 살펴보고 온열질환 의심자 발생 시 작업중지·응급조치·119 신고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고용노동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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