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29일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마모토 지진 관련 피해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2026.7.29ⓒ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