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30일 삼성화재 대전 유성 연수원에서 열린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에 참석한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장 여명구 부사장(왼쪽부터),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 청년대표 김혁진·최민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안재우 멀티캠퍼스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정부의 청년 직무역량 강화 및 취업 지원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로 추진된다.(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0/뉴스1
photo@news1.kr
청년희망배움터는 정부의 청년 직무역량 강화 및 취업 지원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로 추진된다.(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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