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5차 전국어머니대회에서 20명의 평범한 여성들이 처음으로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을 수여받은 데 이어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50여 명의 여성들이 공산주의 어머니의 값높은 영예를 지녔다"며 사회주의 조국 건설을 위한 여성들의 희생과 헌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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