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여성들이 후대교육사업을 나라의 중대사로 내세우며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자기 자식들을 위하는 심정으로 좋은일하기운동을 힘있게 벌렸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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