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수많은 여성 근로자에게 명예 칭호 수여"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남녀평등권법령 발포 80주년을 맞아 여성들의 업적과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신문은 "여성들의 고결한 인생관과 시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남녀평등권법령 발포 80주년을 맞아 여성들의 업적과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신문은 "여성들의 고결한 인생관과 시대의 당당한 주인공으로 값높은 삶을 누리도록 해준 당의 고마운 은덕에 보답하려는 열의는 서로 돕고 이끌며 단합된 힘으로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억센 숨결을 더해줬다"라고 평가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