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남녀평등권법령 발포 80주년을 맞아 여성들의 업적과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신문은 "여성들의 고결한 인생관과 시대의 당당한 주인공으로 값높은 삶을 누리도록 해준 당의 고마운 은덕에 보답하려는 열의는 서로 돕고 이끌며 단합된 힘으로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억센 숨결을 더해줬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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