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남녀평등권법령 발포 80주년을 맞아 여성들의 활약상과 역할을 조명했다. 신문은 "사회주의강국 건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위업이라는 것을 자각한 수많은 여성들이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전구들로 탄원진출해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쳤으며 최근 5년 동안에 그 수가 무려 44만 명에 달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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