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과 성창훈 한국조폐공사 사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요넥스코리아에서 안세영 공식 기념메달을 공개하고 있다. 2026.7.29/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한국조폐공사요넥스김성진 기자 머리 감싸쥐는 코스피의 폭락 '장중 6000 붕괴'중국 반도체 충격에 삼전닉스 폭락'검은 화요일' 코스피 급락… 간신히 6000선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