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지난 22일부터 강계시에서 인민소비품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자강도 내 100여 개 단위에서 생산한 수만 점의 소비품이 출품됐으며, 강계신발공장의 여러 형태의 신발이 참관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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