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전승세대의 넋을 이어나가기 위한 청년전위들의 결의모임이 전날 평양 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묘 앞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모임에서 "당과 조국을 위해, 우리 위업의 승리를 위해 힘차게 용진해 나가려는 청년전위들의 의지를 담은 결의문"이 낭독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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