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코스피와 코스닥에 동반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됐다. 중국 메모리 업체발 충격으로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투매가 쏟아지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된 모습이다.
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 6분 2초 코스피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한 데 이어 오전 10시 13분 43초에는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 올해 들어 코스피 서킷브레이커는 8번째, 7월 들어서는 세 번째다.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는 올해 42번째, 이달 들어서는 13번째다.
hrhohs@news1.kr
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 6분 2초 코스피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한 데 이어 오전 10시 13분 43초에는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 올해 들어 코스피 서킷브레이커는 8번째, 7월 들어서는 세 번째다.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는 올해 42번째, 이달 들어서는 13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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