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전승절'(한국전쟁 정전협정체결일) 73주년을 맞아 일꾼(간부)과 근로자, 인민군 장병, 청소년·학생들이 각지의 김일성·김정일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를 진정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평양 만수대언덕에서 주민들이 꽃을 들고 김일성·김정일 동상으로 향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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