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뉴스1) 김지완 기자 = 27일(현지시간) 프랑스 경찰이 파리 북부 포르트 드 클리시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당국은 이날 흉기 난동으로 여성 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7.07.27ⓒ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칼부림프랑스파리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