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LH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양치훈)는 27일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전문학), 서구지역자활센터(이하 ‘자활센터’)와 함께 ‘지역사회 연대조직 성장공간 조성 및 자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자활근로사업장 설치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 서구 자활 청년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진 왼쪽부터 두 번째 전문학 서구청장, 세 번째 김선경 서구지역자활센터장, 네 번째 양치훈 LH 대전충남지역본부장. (LH 대전충남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7/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 협약은 대전 서구 자활 청년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진 왼쪽부터 두 번째 전문학 서구청장, 세 번째 김선경 서구지역자활센터장, 네 번째 양치훈 LH 대전충남지역본부장. (LH 대전충남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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