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박헌 관세청 차장이 2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불법외환거래 행위 적발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관세청은 올해 상반기 고환율 상황을 악용한 불법 외환거래를 집중 단속해 불법 외환거래 792건, 7조2000억원 규모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관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7/뉴스1
photo@news1.kr
관세청은 올해 상반기 고환율 상황을 악용한 불법 외환거래를 집중 단속해 불법 외환거래 792건, 7조2000억원 규모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관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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