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장딜락 AFP=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산불이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26일(현지시간) 프랑스 보르도에서 약 30㎞ 떨어진 생장딜락에서 한 소방관이 불길 앞에 서 있다. 2026.07.26ⓒ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