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포르주 로이터=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드론으로 촬영한 모습. 26일(현지시간) 프랑스 전역에서 폭염과 물 부족으로 가뭄이 악화하는 가운데 산불 피해 지역인 프랑스 지롱드주 르 포르주에서 불에 탄 건물이 보인다. 2027.07.26ⓒ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