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6일 오후 부산 벡스코 야외광장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해 전통예술 공연단과 시민 참여단이 함께 조선통신사의 평화와 교류의 의미를 선보이는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6/뉴스1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