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휴일인 2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궁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 5월 관광수지는 2억2050만달러 흑자로 집계, 장기간 적자를 이어온 월간 관광수지가 올해 3월 흑자로 전환한 뒤 3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이다. 또한 방한 외국인 관광객 1인당 지출액은 1324달러, 약 193만7000원으로 집계됐다.
2026.7.26/뉴스1
skitsch@news1.kr
이날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 5월 관광수지는 2억2050만달러 흑자로 집계, 장기간 적자를 이어온 월간 관광수지가 올해 3월 흑자로 전환한 뒤 3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한 것이다. 또한 방한 외국인 관광객 1인당 지출액은 1324달러, 약 193만7000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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