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2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 앞에서 관광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는 '광화문 현판, 한글 병기해야 할까요?'를 주제로 모두의 토론회를 열고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 방안을 논의했다.
모두의 토론회는 국민과 전문가가 정책 현안을 토론하고 숙의를 거쳐 정책 결정에 의견을 반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국민 200명이 참여했다. 2026.7.26/뉴스1
skitsch@news1.kr
이날 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는 '광화문 현판, 한글 병기해야 할까요?'를 주제로 모두의 토론회를 열고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 방안을 논의했다.
모두의 토론회는 국민과 전문가가 정책 현안을 토론하고 숙의를 거쳐 정책 결정에 의견을 반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국민 200명이 참여했다. 2026.7.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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