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조국해방전쟁(한국전쟁) 승리 기념일 73주년을 맞아 북한 주재 외교단이 23일 전승혁명사적지를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왕야진 북한 주재 중국 대사는 감상록에 "피로써 맺어진 친선을 계승하고 중조(북중)친선관계를 부단히 공고 발전시키며, 함께 손잡고 평화를 수호하고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자"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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