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선양소주(회장 조웅래)가 신개념 과일차 소주 ‘선양 피치우롱’을 22일부터 전국 CU 편의점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복숭아 농축액과 우롱차를 황금비율로 조합해 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추구한다.
알코올 도수 12도에 제로슈거, 428kcal로 부담을 낮추고, 640ml 대용량 PET로 풍미를 최대화했다. 특히 샴페인잔이나 와인잔에 따르면 더욱 향긋한 풍미와 색감을 즐길 수 있어 젊은 여성과 트렌디한 소비층을 겨냥했다. (선양소주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3/뉴스1
newskija@news1.kr
알코올 도수 12도에 제로슈거, 428kcal로 부담을 낮추고, 640ml 대용량 PET로 풍미를 최대화했다. 특히 샴페인잔이나 와인잔에 따르면 더욱 향긋한 풍미와 색감을 즐길 수 있어 젊은 여성과 트렌디한 소비층을 겨냥했다. (선양소주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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