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그룹은 브라질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현지 사회와의 동반 성장에 앞장서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브라질 상파울루주(州) 피라시카바에 생산 기지를 두고 있다. 2012년 준공돼 연간 21만 대의 차량 생산 역량을 갖춘 남미 핵심 생산 거점이다.
소리소 시다다우 프로젝트에 참여한 현지 의료진이 진료 트레일러 안에서 한 아이를 치료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3/뉴스1
photo@news1.kr
현대차그룹은 브라질 상파울루주(州) 피라시카바에 생산 기지를 두고 있다. 2012년 준공돼 연간 21만 대의 차량 생산 역량을 갖춘 남미 핵심 생산 거점이다.
소리소 시다다우 프로젝트에 참여한 현지 의료진이 진료 트레일러 안에서 한 아이를 치료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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