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제 2차 전반적 12년제 의무교육강령에 따른 교육 성과를 강조했다. 신문은 일부 중학교에서 선택과목제가 실시돼 학생들이 자기의 소질과 취미, 희망에 따라 과목을 배울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