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연혁소개실을 잘 꾸리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실속 있게 진행해나가는 이런 당 조직과 일꾼들이 있기에 당의 영도사가 길이 빛나고 충성과 애국의 바통이 새 세대들에게 꿋꿋이 이어지는 것이다"며 평양우편소의 일꾼들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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