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1만 2000가구 규모의 주택과 고층빌딩, 상업시설을 결합한 화성지구 5단계 건설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올해 건설 계획을 수행하게 되면 화성지구는 도시행정구역으로서의 정치, 경제, 문화적 기능을 구현한 지역으로 보다 훌륭하게 변모되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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