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글로벌 제약기업 '노바티스'의 주디스 러브 APMA(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 지역) 총괄 사장이 21일 서울 용산 노보텔 앰버서더 호텔에서 한국 내 방사선 리간드 치료제(RLT) 생태계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있다.
노바티스는 국내에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RLT) 공급망 구축에 1400억 원 규모의 투자에 나선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1/뉴스1
photo@news1.kr
노바티스는 국내에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RLT) 공급망 구축에 1400억 원 규모의 투자에 나선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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