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AFP=뉴스1) 김지완 기자 =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미하일로 페도로우 전 국방장관의 해임에 반대하고 알렉산드르 시르스키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의 사임을 요구하는 시위대가 우크라이나 국기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 2026.07.20ⓒ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미하일로 페도로우알렉산드르 시르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