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정평 지방공업공장 조명…"문명과 복리의 상징"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정평군 지방공업공장의 발전과 이에 따른 지방 생활 수준 개선을 강조했다. 신문은 "공장에서는 준공 후 일곱달 만에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정평군 지방공업공장의 발전과 이에 따른 지방 생활 수준 개선을 강조했다. 신문은 "공장에서는 준공 후 일곱달 만에 제품의 가짓수를 다섯배로 끌어올렸고 농장원세대들을 비롯한 군 안의 가정들에 간장, 된장, 기름과 같은 기초식품을 정상적으로 공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