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정평군 지방공업공장의 발전과 이에 따른 지방 생활 수준 개선을 강조했다. 신문은 "공장에서는 준공 후 일곱달 만에 제품의 가짓수를 다섯배로 끌어올렸고 농장원세대들을 비롯한 군 안의 가정들에 간장, 된장, 기름과 같은 기초식품을 정상적으로 공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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