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 1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가든스에서 열린 프랑스와 잉글랜드의 2026월드컵 3-4위 결정전에서 6-4로 승리 후 3위 메달을 받은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이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