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 잉글랜드 부카요 사카가 18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컵 축구 토너먼트 3-4위 결정전 프랑스와 잉글랜드의 경기에서 팀의 다섯번째 골을 넣고 팀 동료 주드 벨링엄, 리스 제임스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잉글랜드가 6대4로 승리해 3위를 차지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