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이 16일 오전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를 방문해 여름철 전력사용 증가 등에 따른 전기사고에 대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직원들과 함께 전기안전관리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6/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