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6일 서울 중구 모두미술공간에서 열린 ‘2026 장애와 기술전 미디어 술래術來’ 개막행사에서 곽요한 작가가 작품 ‘창조의 순간’을 관람객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모두미술공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6/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