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16일 전남광주 신안군에서 열린 신안우이 해상풍력 착공식에서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왼쪽 네 번째부터), 이재각 진도군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정인섭 한화오션 사장, 김태성 신안군수 등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전남광주 신안군안군 우이도 남동측 해상에 390㎿급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약 3조 4000억 원이 투입되며, 2029년 1월 상업 운전을 목표로 추진된다. (한화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6/뉴스1
photo@news1.kr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전남광주 신안군안군 우이도 남동측 해상에 390㎿급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약 3조 4000억 원이 투입되며, 2029년 1월 상업 운전을 목표로 추진된다. (한화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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