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0.25% 인상했다. 2026.7.16/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금통위금융통화위원회신현송한국은행관련 사진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금통위 기자간담회금통위 기자간담회 하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한은 총재, "앞으로 입수될 데이터 보고 물가 대응 적극성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