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SK텔레콤은 AI 기반 네트워크 운영·관제 기술을 활용한 ‘하계 휴가철 특별 소통 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특별 소통 상황실을 마련해 통신 품질을 집중 관리한다고 16일 밝혔다.
영종도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SKT 관계자들이 네트워크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SK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6/뉴스1
photo@news1.kr
영종도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SKT 관계자들이 네트워크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SKT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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