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LG전자는 음성 명령만으로 물과 얼음 출수하는 것은 물론, 가전 제어와 생활 정보를 알려주는 ‘LG 퓨리케어 AI 냉동얼음정수기’를 16일 출시했다.
고객은 "하이 엘지"라고 부른 후 "차가운 물 200밀리리터 줘", "얼음 한 컵 줘"와 같은 자연어 음성 명령만으로 물(정수, 냉수)과 얼음을 간편하게 받을 수 있다. 출수 중 "스톱"이라고 말하면 즉시 출수가 중단돼 물이 넘치는 상황을 예방할 수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6/뉴스1
photo@news1.kr
고객은 "하이 엘지"라고 부른 후 "차가운 물 200밀리리터 줘", "얼음 한 컵 줘"와 같은 자연어 음성 명령만으로 물(정수, 냉수)과 얼음을 간편하게 받을 수 있다. 출수 중 "스톱"이라고 말하면 즉시 출수가 중단돼 물이 넘치는 상황을 예방할 수 있다. (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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