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아파트 전세난의 여파로 서울의 오피스텔 전세가격이 4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월셋값은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오피스텔 가격동향 조사에 따르면 올해 2분기(4~6월) 서울의 오피스텔 전세가격은 0.40% 상승했다. 이 상승률은 전분기보다 0.16%포인트 확대된 것으로, 지난 2022년 4분기(0.42%) 이후 16개 분기(4년)만에 가장 높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공인중개사에 붙은 오피스텔 안내문. 2026.7.15/뉴스1
ssaji@news1.kr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오피스텔 가격동향 조사에 따르면 올해 2분기(4~6월) 서울의 오피스텔 전세가격은 0.40% 상승했다. 이 상승률은 전분기보다 0.16%포인트 확대된 것으로, 지난 2022년 4분기(0.42%) 이후 16개 분기(4년)만에 가장 높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공인중개사에 붙은 오피스텔 안내문. 2026.7.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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