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14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의료진과 신종·고위험 감염병에 대한 의료대응 체계를 논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4/뉴스1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