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14일 서울 강남구 PBA 라운지 '오픈 하우스'에 모인 '하림 오드그로서' 프로당구단 선수들이 하림 삼계탕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원, 김상아, 박정현, 정보윤, 임완섭, 김준태 프로. (하림 오드그로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4/뉴스1
photo@news1.kr
왼쪽부터 김영원, 김상아, 박정현, 정보윤, 임완섭, 김준태 프로. (하림 오드그로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4/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