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열린 '고용평등공시제 공동기획단' 현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획단은 기업과 공공기관의 성별 고용·임금 현황을 체계적으로 공시하고 기업의 자율적인 격차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전담 조직이다. (성평등가족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4/뉴스1
photo@news1.kr
기획단은 기업과 공공기관의 성별 고용·임금 현황을 체계적으로 공시하고 기업의 자율적인 격차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전담 조직이다. (성평등가족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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