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패션 브랜드 할리데이비슨 컬렉션스가 오는 26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1903 티셔츠 개러지(1903 T-SHIRTS GARAGE)’ 콘셉트로, 차고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소품으로 할리데이비슨 특유의 자유롭고 거친 감성을 담았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4/뉴스1
photo@news1.kr
이번 팝업은 ‘1903 티셔츠 개러지(1903 T-SHIRTS GARAGE)’ 콘셉트로, 차고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와 소품으로 할리데이비슨 특유의 자유롭고 거친 감성을 담았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4/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