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그린푸드는 초복을 맞아 전국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KGC의 인·홍삼 전문 브랜드 정관장과 협업해 개발한 홍삼삼계탕 등 특식 메뉴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 직원들이 단체급식 특식 메뉴 ‘홍삼삼계탕’을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4/뉴스1
photo@news1.kr
현대그린푸드 직원들이 단체급식 특식 메뉴 ‘홍삼삼계탕’을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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