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르아바스 로이터=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미국의 공격용 수상 드론이 13일(현지시간) 목표물에 도달한 뒤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목표물은 이란 반다르아바스의 잠수함 및 선박 정비 시설로 알려졌다. 사진은 미 중부사령부가 제공한 영상을 캡처한 것이다. 2026.07.13ⓒ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