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진성훈 기자 = 갑작스럽게 별세한 미국 공화당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사우스캐롤라이나)의 뒤를 이어 남은 임기를 수행하게 된 여동생 달린 그레이엄 노돈이 13일(현지시간) 헨리 맥마스터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로부터 신임 상원의원 지명을 받은 뒤 발언하고 있다. 노돈 의원의 임기는 내년 1월까지이며,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새로운 상원의원을 뽑게 된다.ⓒ AFP=뉴스1